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행정부가 2015년 이란 핵합의 과정에서 이란에 17억달러 규모의 현금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자금이 항공편을 통해 테헤란으로 운송됐다고 언급하며 이를 사실상 이란에 대한 ‘뇌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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