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개장 초반 상승 출발한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주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파뉴스가 바이비트 시세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17일 미국 증시 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0.04%, 나스닥지수는 0.66%, S&P500지수는 0.14% 상승했다.
반면 암호화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는 장중 1.51%, 로빈후드는 0.25% 하락했다. 기술주 강세에도 암호화폐 연계 종목은 투자심리가 엇갈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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