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Tether)가 전 세계 수사기관과 공조해 불법 활동 관련 자산 50억달러(약 6조7250억원) 이상을 동결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은 테더가 11일 67개국 340여 수사기관과 협력해 2,800건이 넘는 사건에 관여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1,600건 이상은 미국 수사기관과 관련된 사건으로 전해졌다.
테더는 11일 불법 활동과 관련해 동결을 지원한 자산 규모가 50억달러를 넘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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