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 "가상자산 업계 M&A·자금조달, 미국 비중 감소세"

| Coinness 기자

Cryptocurrency News가 다국적 회계 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최신 보고서를 인용, 가상자산 업계 M&A, 자금조달에서 미국이 점유하는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업계 M&A 딜의 57%가 아태,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다. 2018년엔 43%, 2019년엔 51% 비중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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