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버튼 CEO "BTC, 무정부주의자 아닌 법의 혁신"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결제 플러그인 머니버튼(Money Button)의 CEO 라이언 찰스(Ryan X Charles)가 트위터를 통해 "먼저 중요한 오해를 하나 풀고 싶다. 비트코인은 무정부주의자가 아니다"며 "오히려 반대다. 비트코인은 법을 따르고 활용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은 법으로 부터 권한을 부여받으며 인터넷으로 가져온다. 비트코인은 법의 혁신이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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