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런비트 창업자 자오둥, 12일 법정 출두...불법 경영 등 혐의

| Coinness 기자

중국 현지 미디어 저지앙파위엔왕에 따르면, 중국계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플랫폼 런런비트(RenrenBit)의 창업자 자오둥(赵东)이 오는 12일 현지 법정에 출두한다. 앞서 중국 경찰당국은 자오둥을 불법 경영 및 IT 범죄 방조죄 등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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