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기업인들에게 바로 영주권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 등이 이에 관심을 나타냈다. 앞서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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