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기반 쉘터파이낸스가 11월 중순 쉘터코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가치 하락 방어가 가능한 게 특징이라고 쉘터파이낸스 측은 설명했다. 셀터코인의 총 공급량은 1억3500만 개이며 이중 1억 개가 초기 공급된다. 유통량의 10%는 팬케이크스왑에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추가 수익을 확보하도록 하며, 2500만 개는 방어 프로토콜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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