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독일 중앙은행, 분산원장 기반 결산 관련 경험 공유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탈리아 중앙은행(Banca d’Italia)과 독일 중앙은행(Deutsche Bundesbank)이 최근 워크숍에서 분산원장 기술 기반 결산 관련 경험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이그나치오 비스코(Ignazio Visco)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분산원장을 통해 은행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 분산원장 기술은 은행이 추가적인 수익원을 창출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인프라 수준의 분산원장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심도있는 연구와 리스크 평가 등이 동반돼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