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식, 암호화폐 거래앱 로빈후드가 지난 11월 3일 고객 500만명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됐다고 월요일에 인정한 후 로빈후드 주가가 3.1% 하락했다. 로빈후드는 이메일 주소 외 사회보장번호, 은행계좌, 직불카드 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았으며, 이번 유출로 고객에게 재정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