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비트코인 92,534달러, 이더리움 3,194달러

| 강수빈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1월 19일 오후 4시 1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73% 하락한 92,534.48달러(약 1억3,638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또한 -3.62% 하락하며 3,194.01달러(약 470만7,501원)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시장 규모 및 거래량 동향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3조 1,274억 달러(약 4,609조 원)를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총 거래량은 1,069억 달러(약 157조6,913억 원)에 달했다.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점유율 변화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은 59.10%로 전날보다 0.14% 증가했다.

이더리움의 점유율은 12.32%로, 전날보다 0.08% 감소하였다.

디파이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 동향

디파이 시장은 다소 상승세를 보이며, 전체 시가총액은 714억 달러 수준을 보였다. 24시간 기준 디파이 거래량은 약 134억 달러로, 전일 대비 46.52% 증가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 또한 활발한 거래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2,880억 달러(약 424조5,377억 원), 거래량은 1,036억 달러(약 152조8,092억 원)로 78.09%나 증가하며 시장 유동성을 높였다.

파생상품 시장(선물·옵션) 거래량 변화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대한 투자자들의 대응 및 전략적 포지셔닝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하락세를 보이며 약세 분위기를 견인하며, 알트코인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 전략 포인트: 디파이·스테이블코인 및 파생상품의 유동성 급증은 단기 반등 가능성 또는 방향 전환 시그널로도 해석될 수 있어 주의 깊은 접근이 요구된다.

📘 용어정리:

- 시가총액: 전체 암호화폐 공급량 × 현재 가격으로 계산된 전체 시장 가치

- 점유율: 전체 시가총액 대비 특정 자산(BTC, ETH 등)이 차지하는 비율

-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에 연동되어 가격 안정성을 유지하는 암호화폐

- 디파이: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을 지칭, 중개자 없이 금융 서비스 제공

- 파생상품: 암호화폐 기반 선물·옵션 등의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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