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1859만달러(약 1592억830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9.27%를 차지해 3.8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4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1859만달러(약 1592억830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9401만5240달러(약 1262억655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458만4290달러(약 330억175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227달러(약 1억371만원)로 24시간 기준 0.1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4달러(약 336만3281원)로 0.5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42%, 하이퍼리퀴드(HYPE)는 -2.00%, 리플(XRP)은 -0.66%, 지캐시(ZEC)는 -3.0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5280만달러(약 709억1213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244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5280만달러(약 709억1213만원) · 롱 80%
△ 비트코인(BTC) 2766만달러(약 371억4828만원) · 롱 80%
△ 지캐시(ZEC) 1001만달러(약 134억4375만원) · 롱 70%
△ 솔라나(SOL) 658만2030달러(약 88억3988만원) · 롱 86%
△ 샌디스크(SNDK) 462만9280달러(약 62억1727만원) · 롱 92%
△ 리플(XRP) 330만1500달러(약 44억3402만원) · 롱 75%
△ 하이퍼리퀴드(HYPE) 288만5650달러(약 38억7552만원) · 롱 96%
△ BNB(BNB) 255만4740달러(약 34억3109만원) · 숏 7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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