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7630만달러(약 2367억186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49%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5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7630만달러(약 2367억186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6789만8330달러(약 911억626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841만달러(약 1455억560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037달러(약 1억611만원)로 24시간 기준 2.3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42달러(약 341만2332원)로 1.47%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29%, 리플(XRP)은 +7.74%, 하이퍼리퀴드(HYPE)는 +4.12%, 지캐시(ZEC)는 +10.0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7052만달러(약 946억8258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43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7052만달러(약 946억8258만원) · 숏 77%
△ 이더리움(ETH) 4711만달러(약 632억5150만원) · 숏 51%
△ 지캐시(ZEC) 1553만달러(약 208억5111만원) · 숏 68%
△ 리플(XRP) 1091만달러(약 146억4814만원) · 숏 79%
△ 솔라나(SOL) 827만달러(약 111억358만원) · 숏 50%
△ 금(XAU) 557만780달러(약 74억7952만원) · 롱 91%
△ 샌디스크(SNDK) 548만달러(약 73억5763만원) · 롱 71%
△ 도지코인(DOGE) 215만9170달러(약 28억9897만원) · 롱 9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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