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XRP가 1.80달러(약 2,625원) 지지선을 하회한 데 이어 1.60달러(약 2,334원)까지 밀리며 시장 전반의 약세 흐름 속에 결정적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가격뿐 아니라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신중 모드’가 감지된다. 최근 크립토퀀트(CryptoQuant) 보고서에 따르면, XRP 파생상품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급감하며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축소가 본격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