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 만에 -22%… XRP, 한 달 새 반토막 '패닉 매도' 현실화

| 서지우 기자

XRP 하루 만에 22% 폭락…일부 강세론자들은 저가매수 나서

시가총액 상위 암호화폐인 XRP가 단 하루 만에 22% 급락하며 투자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연이은 하락으로 XRP는 한 달 새 반토막 났고, 일부 투자자들은 이번 급락을 ‘바닥’으로 보고 매수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