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와 SOL을 제외한 주요 알트코인 ETF 시장에서 자금 흐름이 멈추며 관망세가 장기화되는 모습이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4월 2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은 6만4610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 132만 달러 순유출 이후 다시 소폭 유입으로 전환됐다. 지난달 25일 이후 5거래일 만에 유입 흐름이다.
전체 5개 종목 중 ▲비트와이즈 XRP ETF(131만 달러)에서 유입이 나타났으며 ▲카나리 XRP ETF(-125만 달러)에서는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나머지 종목은 보합 흐름을 보였다.
누적 순유입 12억1000만 달러|거래대금 1402만 달러|순자산총액 9억1673만 달러(시총 1.13%)
솔라나(SOL) 현물 ETF 시장은 93만285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2거래일 연속 보합 흐름을 깨고 자금을 흡수했다. 지난달 24일 이후 6거래일 만의 순유입이다.
전체 8개 종목 중 ▲피델리티 FSOL(93만 달러) 1개에서만 유입이 발생했으며 나머지 ETF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누적 순유입 9억8031만 달러|거래대금 3683만 달러|순자산총액 7억7136만 달러(시총 1.70%)
도지코인(DOGE) 현물 ETF 시장은 보합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순유입 이후 13거래일 연속 추가 자금 흐름 없이 관망 국면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누적순유입 764만 달러|거래대금 18만9090달러|순자산총액 904만 달러(시총 0.06%)
체인링크(LINK) 현물 ETF 시장 역시 보합 흐름을 나타냈다.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 없이 정체 구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누적순유입 9861만 달러|거래대금 119만 달러|순자산총액 8694만 달러(시총 1.42%)
아발란체(AVAX) 현물 ETF 시장은 이날도 보합을 기록하며 12거래일 연속 자금 흐름이 멈춰있다.
누적순유입 976만 달러|거래대금 32만1800달러|순자산총액 1601만 달러(시총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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