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털린다”…아담 백, ‘4백만 BTC 동결론’ 정면 반박

| 박아인 기자

비트코인 보안과 양자컴퓨터 리스크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특히 약 400만 BTC에 달하는 ‘휴면 코인’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업계 내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다.

양자컴퓨터 논쟁 재점화…“당장은 아니지만 변수”

이번 논쟁은 최근 양자컴퓨팅 기술 진전 소식 이후 본격화됐다. 이른바 ‘Q-Day’—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시점—에 대한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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