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록인 시총 249만달러, 로빈후드 체인서 거론

| 이준한 기자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클록인(CLOCKIN)이 커뮤니티에서 거론되며 시가총액 249만 달러(약 35억원) 규모로 소개됐다. 공식 계약 주소와 유통 구조 관련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오데일리는 20일 오전 6시24분(한국시간) 클록인이 로빈후드 관련 커뮤니티에서 논의되고 있으며 현재 시가총액이 249만 달러라고 전했다. 여러 단체 대화방에서 해당 디자인에 대한 반응이 나왔고, 그록(Grok)이 클록인을 Stonkbroker 발사대에 올라갈 첫 밈코인으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클록인은 '출근 도장'을 뜻하는 표현을 전면에 내세운 밈코인이다. 오데일리는 그록 설명을 인용해 이 토큰의 상징이 'CLOCK IN' 문구가 들어간 출근 카드와 시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근무와 직장 탈출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ClockIn 웹사이트는 클록인을 로빈후드 코인 기반 커뮤니티 토큰으로 소개한다. 이 사이트는 황금 뿔 코뿔소 이미지를 전면에 두고 '일상의 노력', '집중', '추진력'을 브랜드 문구로 사용한다. 계약 주소 항목은 '대기 중'으로 표시돼 있다.

StonkBrokers 웹사이트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StonkBrokers와 Stonk Launcher, CLOCK IN 보상 구조를 운영한다고 설명한다. 같은 사이트는 StonkBrokers가 4444개 NFT로 구성됐고, Clutch Markets가 만든 생태계라고 소개한다.

클록인은 독립 밈코인이라기보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형성되는 주식 토큰·NFT·밈코인 문화와 맞물려 거론되는 사례로 풀이된다. 본지도 앞서 로빈후드 체인이 8월 15일 세 체인 밈코인 거래량 가운데 42.1%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확인된 수치는 시가총액 249만 달러와 커뮤니티 반응이다. 오데일리는 해당 내용이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됐으며 밈코인 가격 변동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확인 출처: Odaily, StonkBrokers, ClockIn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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