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424억56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 DEX는 전주 대비 6.34% 감소한 424억56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사이 거래 활동이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24시간 거래량은 82억7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23.3%로 집계됐다.
DEX 중 가장 많은 주간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7일 누적 거래량 81억3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61억2200만 달러), 3위는 오르카(20억5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어 ▲휴미디파이 ▲에어로드롬 ▲비손파이 ▲알파Q ▲레이디움 ▲메테오라 ▲폴리마켓이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주간 거래량을 보면 솔라나가 123억62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79억3000만 달러, BSC는 57억6600만 달러, 베이스는 45억8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폴리곤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L1 ▲오프체인 ▲아발란체 ▲니어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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