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美 재무부, '디파이 블법금융' 관련 보고서 발표한다

작성자 이미지
토큰포스트 기자

2023.03.15 (수) 08:00

대화 이미지 6
하트 이미지 1

사진 = shutterstock

미국 재무부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에 대핸 보고서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현지시간) 현지 업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디파이의 범죄적 사용에 대해 분석하는 리스크 평가 보고서를 곧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엘리자베스 로젠버그 미국 재무부 테러자금 담당 차관보는 "불법행위자의 범죄행각, 자금세탁 방법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암호화폐가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업계는 종종 규제 및 금융범죄를 미래에 고려할 사항으로 취급한다"고 강조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수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 믹서 등 방법을 통해 불법적으로 자금을 세탁한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북한 해커 그룹이다.

북한의 랜섬웨어 공격과 같은 사건에서 디파이가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조사했으며, 관련 리스크 평가를 발표할 예정이라는게 재무부 측 입장이다.

한편, 지난 9일 미국 재무부가 가상화폐 채굴에 사용되는 전기에너지에 최대 30%의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재무부 ‘2024 회계연도 세입 제안 보고서’에 따르면, 연 10%의 비율로 3년에 걸쳐 채굴 전기에너지에 대한 소비세를 부과하는 계획을 제안했다.

채굴자에 대한 전기에너지 소비세는 온-그리드(On-Grid, 지역연계)와 오프-그리드(Off-Grid, 자급자족) 발전 시스템을 모두 포함한다.

가상화폐 채굴을 위해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는 모든 기업은 전기 비용의 30%에 해당하는 소비세를 부과 받을 거란 게 재무부의 입장이다.

재무부는 가상화폐 채굴 성장에 따른 에너지 소비 증가가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지역 사회에 위험성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짚기도 했다.

가상화폐 채굴자의 전기 사용에 대한 소비세가 관련 환경 영향과 피해를 감소시킬 거란 게 재무부 측 의견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관련된 다른 기사

주요 기사

코인과세 2년 유예 '과세 인프라를 구축 위한 필수적 조치'

마운트곡스 상환 시작,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은?

[토큰포스트 마감 브리핑] 정부, 금투세 백지화하고 코인 과세 2년 유예 外

[마감 시세브리핑] 비트코인 6만4310달러, 이더리움 3170달러선

댓글

6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댓글 [6]
댓글보기
  • 엠마코스모스
  • 2023.03.16 16:15:40
정보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1mini
  • 2023.03.15 15:47:41
ㄱ ㅅ ㅇ
답글 달기
  • 0
  • ·
  • 0
  • der4827
  • 2023.03.15 14:25:19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영차영차
  • 2023.03.15 10:38:5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남이대장군
  • 2023.03.15 10:08:05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토큰부자
  • 2023.03.15 09:54:17
유익한 기사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1 

선물이 도착했어요!

선물이 도착했어요!

선물이 도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