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가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은 X(옛 트위터)에 게시된 영상에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의제를 완주 지점까지 가져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를 통해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정책·입법 방향에 업계 대형 사업자가 공개 지지를 표한 것으로, 규제 명확화와 제도권 편입 기대를 키우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