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토머스 매시가 켄터키주의 오프그리드 자택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매시 의원의 자택은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는 형태로,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인 비판과는 거리를 둔 채 농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매시는 켄터키 농장에 위치한 자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해당 주택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조달하는 구조다. 이번 보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매시를 겨냥한 정치적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생활상을 조명한 것이다.
앞서 매시는 연방 지출안과 당내 현안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충돌한 바 있다. 이번 기사는 정치적 갈등의 당사자인 매시의 개인적 배경과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내용에 초점이 맞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