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인터뷰에서 젊은 세대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CZ는 스레드가이(Threadguy) 채널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설립 전 이미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으며, 2017년경 암호화폐 투자로 첫 100만달러를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층도 성공하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시장이나 특정 자산 가격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사업 발표는 아니며,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 성격의 발언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