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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ype - Super Wallet
코인이지

2026.02.08 22:26:58

Xhype SuperWallet

— 지갑이 결제 도구를 넘어 “실사용 허브”가 되려하다

들어가며

크립토 지갑은 대부분 “보관”까지는 해준다. 근데 사용자가 원하는 건 결국 하나다.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Xhype가 꺼내 든 키워드가 SuperWallet이다. Xhype는 SuperWallet을 여행·쇼핑·적립·전송을 한 흐름으로 묶는 지갑으로 소개한다.

SuperWallet이 노리는 건 “앱 하나 더”가 아니다

Xhype가 말하는 SuperWallet은 단순 기능 모음이 아니라, 지갑을 실사용의 시작점으로 만들려는 포지션이다.

  • 지갑에서 여행 예약을 하고

  • 지갑에서 기프트카드/경험 구매 같은 소비로 이어지고

  • 필요하면 카드 결제로 오프라인/일상 결제까지 연결한다

즉, “보관 → 전송”이 아니라 보관 → 사용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설계다.

구성 요소 1: Travel이 ‘지갑 안의 킬러 기능’이 되는 이유

지갑에서 여행이 가능한 건 단순히 편해서가 아니다. 여행은 결제 빈도도 높고, 구매 단가도 크고, 결제 과정이 복잡하다.

Xhype는 SuperWallet 안에서 여행 예약이 가능하다고 알리고, 실제로 Travel 경험을 업데이트해왔다. 이게 의미 있는 이유는, 여행 같은 고관여 소비가 들어오는 순간 지갑은 “관리 화면”이 아니라 생활 앱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구성 요소 2: “Zero Data”가 주는 메시지

Xhype는 스스로를 “ZERO Data” 경험의 마켓플레이스/슈퍼월렛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카드 쪽인 Xkard는 “zero-knowledge 모델”을 내세우며 개인정보를 수집·요청·저장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전면에 둔다.

이 포지션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실사용은 하되, 데이터는 덜 남기자.

물론 실제 이용 가능 범위나 제한 조건은 항상 확인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Xkard는 제재 국가(sanctioned countries) 등 일부 제한을 명시한다.

구성 요소 3: 카드가 붙는 순간, “쓸 곳”이 급격히 늘어난다

실사용의 마지막 퍼즐은 결제 네트워크다. XHYPE Xkard v2는 USDT를 USD로 전환해 Visa/Mastercard 네트워크로 결제하는 방식의 가상 선불 카드로 소개된다.

이 연결이 생기면 지갑의 경쟁은 “기능 수”가 아니라 얼마나 자연스럽게 결제까지 연결되는가로 바뀐다.

마무리

Xhype SuperWallet이 노리는 방향은 명확하다.

  • 지갑 안에서 여행/소비가 가능해야 하고

  • 프라이버시 메시지가 있어야 하며

  • 카드 같은 결제 레이어로 일상까지 연결돼야 한다

결국 SuperWallet은 “지갑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크립토를 쓰는 경험을 제품으로 만드는 시도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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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c

2026.02.08 23:21: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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