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의 75%, 돈이 없어서 망한다.

- Foresight News가 Web3 프로젝트 75개의 폐쇄 사례를 분석한 포스트로, '자기 생존 불가'가 가장 큰 실패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시장 성숙기를 강조.
- 자금 부족(31건, 40% 이상), 시장 수요 부족(16건), 모델 지속 불가(7건)가 주요 원인으로, 세 가지가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다시 말해, 대부분 프로젝트의 사망 원인은 단 하나: 그들은 스스로를 먹여 살리지 못했다.
결국 프로젝트의 이상향은 꽤나 좋으나 모델이 지속불가한 상황에서 시장의 수요 예측에 실패해 수요가 없고 이로 인해 자금이 부족해지면서 망한다는 얘기다
> 이는 단순 알트코인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 특히 알트코인에 더 많이 나타난다는 소리
필자는 결국 웹2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봐야한다고 1년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클래리티는 더욱 더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사인코인에 대해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위 조사내용을 보면 3가지 보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 토큰 가격은 하락하더라도 결국 수요는 계속해서 만들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웹2와의 연계를 통해 모델 역시 지속되고 있음
물론 디지털 아이덴티티, 정부 인프라를 계속 추진 중이면서도 다만 기관 중심 사업 특성상 일반 홀더가 성장을 직관적으로 느끼기 어렵고, 수익이 토큰으로 고정 연결되지 않은 점이 한계가 여전히 해결해야할 숙제라 할 수 있지만 이 역시 웹2와의 연계, 블록체인 도입 가속화, rwa 시장의 극대화, 클래리티 등 글로벌 규제 진행등 다양한 여건을 봤을 때 여전히 진흙속에 진주가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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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