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토큰이 실제로 소모되는 자리가 있습니다
클러스터 프로토콜 모델 추론 호출, GPU 작업, 데이터셋 구매 이 셋에 CP로 결제합니다.
네트워크에서 뭘 하든 CP가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사용량이 늘면 수요가 따라오는 구조로 짜여 있는 겁니다.
그리고 소유권이나 수익권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해둔 것도 오히려 강점입니다.
규제 리스크를 처음부터 없앤 설계니까요.
증권성 논란으로 상장이 막히는 프로젝트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하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입니다.
실제로 코인베이스 상장이 그 결과이기도 하고요.
순수하게 사용량에 기대는 구조라 개발자 유입이 곧 가격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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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2: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