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 월드가 2026년 7월 1일 팬텀 지갑에서 정식 출시됐다. 이용자는 별도 애플리케이션 없이 팬텀의 iOS·안드로이드·데스크톱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인마켓캡은 월드가 솔라나 가격과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관련 이벤트 계약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월드는 비수탁형 구조로 운영되며 포지션과 정산 내역은 온체인에서 처리된다.
월드는 체인링크의 데이터 스트림과 런타임 환경을 오라클 인프라로 활용한다. 정산 통화로는 팬텀의 CASH 스테이블코인이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