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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프로젝트 호재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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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6:03:33

 

오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인 CBDC가

상호보완적 및 공생 관계가 가능하다는 말을 했더라고.

 

스테이블코인은 원래 규제의 대상으로 여겨졌지만, 제도권에서 이를 인정하게 된다면?

기관의 자금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돈이 더 들어오기 때문에 이전보다 훨씬 큰 생태계가 되기 마련임.

그렇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프로젝트에는 직접적인 호재로 볼 수 있음.

 

  프로젝트명 (티커) 주요 역할 및 특징 비고
1 Tether (USDT) 시장 점유율 1위, 압도적인 유동성과 결제망 스테이블코인 대장주
2 Circle (USDC) 제도권 준수 및 미 재무부 채권 기반 높은 신뢰도 규제 친화적 모델
3 Sky (SKY) 구 메이커다오(MakerDAO), 탈중앙화 담보형의 표준 RWA 통합 가속화
4 Ethena (ENA) 델타 중립 전략을 통한 합성 달러(USDe) 발행 고수익 스테이블 레이어
5 Sign Protocol (SIGN) 온체인 증명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담보 및 신원 증명 인프라 핵심 레이어
6 Chainlink (LINK) 실시간 가격 피드 및 CCIP 기반 교차 체인 전송 오라클 및 상호운용성
7 Frax Finance (FRAX) 알고리즘-담보 혼합형 및 자체 L2(Fraxtal) 생태계 모듈러 스테이블코인
8 Ondo Finance (ONDO) 미국 국채 등 실물 자산(RWA) 기반 수익형 토큰 기관급 금융 인프라
9 Aave (AAVE) 자체 스테이블코인 GHO 발행 및 최대 대출 프로토콜 유동성 공급 인프라
10 Stargate Finance (STG) 옴니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브릿지 및 이동성 확보 레이어제로 생태계 핵심

 

사실 관련 프로젝트는 위처럼 다양한데

사인 프로토콜과 같이 온체인 증명 인프라가 메인인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더 호재라고 볼 수 있음.

 

일반적인 스테이블코인이 CBDC와 공존하기 위해선 중앙은행과 비슷한 수준의 투명성이 필수라고 볼 수 있는데

사인 프로토콜은 규제 준수 여부를 입증하는 디지털 공증인 역할을 하기 때문임(투명성을 증명하는 역할)

게다가 코인베이스 상장 이슈도 남아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켜봐야할 프로젝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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