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AI 모델 제브 개발사 타입세이프AI, 8억7000만달러 조달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노트북 화면에 표시된 구조화된 인공지능 출력 / TokenPost.ai (macro)

제브(Jev)를 개발한 타입세이프AI(TypeSafe AI)가 8억7000만달러(약 1조1667억원)를 유치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75억달러(약 10조575억원)로 평가됐다.

테크크런치는 10월 9일 안드리센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고 세쿼이아캐피털(Sequoia)과 기존 투자사 DCVC가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제브는 문장이나 코드를 생성하는 대신 선택지·점수·확률 등 구조화된 값을 내놓는 AI 모델이다. 회사는 제브가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아니며, 소프트웨어 자동화 작업에 맞춰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타입세이프AI는 9월 15일 제브를 공개했다. 회사는 포춘 500대 기업의 3분의 1이 제브를 사용한다고 밝혔고, 안드리센호로위츠는 투자 발표에서 도입 기업 비율을 25%로 제시했다.

안드리센호로위츠는 제브가 출시 후 사흘 동안 1조 개의 토큰을 생성했다고 밝혔다. 분류 작업에서는 선도 모델과 비슷한 정확도를 내면서 100배 빠르다고 주장했다.

제브를 활용한 거래 봇과 온체인 도구가 공개됐지만 실험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번 투자 유치와 기업 자동화에 관한 회사의 설명은 해당 도구들의 실험 단계와는 별개의 내용이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