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엔비디아 GB300 랙 50억달러, 아마존웹서비스 수령 예상 보도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새 조기 수령 절차로 엔비디아 GB300 서버 랙 약 50억달러어치를 미국 시설에서 먼저 받고, 이후 매달 약 30억달러 규모의 관련 설비를 추가로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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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AI 서버 인프라의 데이터센터 반입 / TokenPost.ai (macro)

아마존($AMZN)의 클라우드 사업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엔비디아($NVDA)의 GB300 서버 랙 약 50억달러(약 6조6300억원)어치를 미국 시설에서 먼저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界面은 AWS가 이후 매달 약 30억달러(약 3조9780억원) 규모의 관련 설비를 추가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는 이 물량이 AWS가 새로 마련한 '조기 수령' 절차를 통해 들어온다고 전했다. 월 30억달러는 GB300 랙만이 아니라 '관련 설비'를 합친 금액이다. 첫 물량 50억달러와 월 30억달러 모두 수령이 예상되는 규모로, 인도가 끝난 실적은 아니다.

아마존의 조기 랙 수령 계획은 앞서 차이롄서(财联社)가 내부 이메일을 근거로 전한 바 있다. 당시 보도는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가 갖춰지기 전에 장비를 먼저 받는 방식이며, 일부 장비가 전력 부족으로 중간 창고에 놓여 있다는 내용이었다.

GB300은 엔비디아의 AI용 서버 랙 제품이다. 이번 界面 보도에는 아마존과 엔비디아의 공식 입장이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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