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테이블 데이터마저 삼켰다… 독일 스타트업, 1,000만 행 분석 모델 공개
프라이어랩스가 1,000만 개 행을 처리 가능한 테이블형 AI 모델 'TabPFN'을 공개하며 구조화 데이터 분석의 새 지평을 열었다. 히타치·옥스포드도 활용에 나선 가운데 데이터 분석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프라이어랩스가 1,000만 개 행을 처리 가능한 테이블형 AI 모델 'TabPFN'을 공개하며 구조화 데이터 분석의 새 지평을 열었다. 히타치·옥스포드도 활용에 나선 가운데 데이터 분석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파인콘이 예측 가능한 성능과 낮은 지연 시간을 특징으로 하는 DRN 기능을 공개하고 기업형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초대규모 AI 응용환경에서 핵심 인프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美 AI 스타트업 페일블루닷이 일본서 엔비디아 칩 확보 위해 3억 달러 조달 추진…중국 샤오훙수가 최종 이용자로 지목됐다.
수모로직이 자사 보안 운영 AI 플랫폼 '도조 AI'에 에이전트 기반 기능을 추가해 보안 자동화 역량을 강화했다. SOC 분석 속도를 높이고 내부 지식 검색까지 지원하는 등 엔터프라이즈 보안에 AI 통합을 본격화하고 있다.
포타닉스가 HPE와 엔비디아의 AI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합류하며 기밀 AI 보안 솔루션 기술을 강화했다.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고신뢰 AI 기반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튜터 인텔리전스가 시리즈 A에서 약 490억 원을 유치하며 AI 기반 산업용 로봇 확장에 나섰다. 창고 자동화 시장에서 빠른 배치와 구독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포타닉스가 HPE와 엔비디아와 함께 AI 보안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밀 컴퓨팅 기술을 도입해 민감 데이터 보호 및 AI 배포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AI 기반 로봇 스타트업 튜터 인텔리전스가 3,400만 달러를 추가로 유치하며 물류 자동화 시장 확대에 나선다. 로봇-서비스형(RaaS) 솔루션으로 중소 공장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솔트 시큐리티가 Amazon Bedrock 기반의 자연어 인터페이스 'Ask Pepper AI'를 출시해 API 보안 관리를 혁신했다. 이 기술은 대시보드 없이도 영어 질문만으로 API 위험을 실시간 분석할 수 있다.
정부가 엔비디아와 계약한 GPU 초도 물량 약 1만3천개가 한국에 도입되며, AI 산업 육성 인프라로 본격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