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디에이아이, B300 GPU 192대 기반 1000만달러 대출
유에스디에이아이가 기업용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1000만달러(약 135억원)를 대출했다. 자금은 엔비디아 B300 GPU 192대를 활용한 컴퓨팅 인프라에 투입된다.
유에스디에이아이가 기업용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1000만달러(약 135억원)를 대출했다. 자금은 엔비디아 B300 GPU 192대를 활용한 컴퓨팅 인프라에 투입된다.
잭 도시 블록 공동창업자가 AI 안전을 이유로 한 모델 공개 제한이 대형 기업의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공개 대안과 독립 검증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기존 화석연료 발전소와 신규 기저부하 가스발전소에 적용하던 탄소오염 기준 대부분을 폐지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도 2025~2027년 석탄발전량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론 머스크가 주요 AI 기업들이 모델 출시 전 서로의 안전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기업도 참여하는 업계 간 검증 체계를 제안했다.
앤트로픽이 시리즈H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를 9650억달러로 평가받았다. 개인 블로거 케빈 배스는 회사의 자금 흐름을 다룬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다.
구글이 내부 개발 플랫폼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전사 엔지니어로 확대했다. 제미나이는 내부 개발의 주요 기반 모델 지위를 유지한다.
블랙록이 신흥시장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되돌렸다. 한국·대만의 반도체·메모리 공급망과 중남미 원자재·인프라를 주요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잭 도시는 개방형 AI 모델과 독립 평가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전 규칙이 기존 대기업만 참여할 수 있는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네덜란드 AI 반도체 스타트업 유클리드가 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도한 2억30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회사는 2028년 물리적 AI 칩 시스템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벨캐나다가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최대 900MW를 추가하는 계획을 내놨다. 구속력 없는 양해각서 단계로 고객 확보와 인허가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