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미국 현물 가격 해외보다 더 싸졌다…프라임 물량도 크게 감소
미국 쪽 비트코인 매수 심리는 약한 쪽으로 기울어 있다. 할인 폭은 커졌고 기관 창구 체결도 크게 감소했다.
미국 쪽 비트코인 매수 심리는 약한 쪽으로 기울어 있다. 할인 폭은 커졌고 기관 창구 체결도 크게 감소했다.
인도중앙은행이 물가 상승 속에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올렸다. HSBC와 골드만삭스는 12월 추가 인상도 예상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억188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2억1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변화가 제한됐고 주간·월간 기준 순유출이 이어졌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많았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 전일 1억19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 순유입액은 1억2200만달러로 상품 중 가장 많았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2억200만달러(약 2705억원)가 순유출됐다. 오데일리는 6일 연속 순유출이라고 전했다.
아캄 인텔리전스는 로빈후드와 연결된 지갑 12곳에서 가상자산 249억6000만달러를 추적했다. 로빈후드는 6월 30일 기준 고객 보관자산을 263억달러로 공시했다.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 아래로 잠시 내려갔다. 이란 유조선 공격 관련 보도 속에 유가와 달러도 올랐다.
메이슨 니스트롬이 멀티코인캐피털 투자 파트너로 합류했다. 스테이블코인과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금융 인프라 투자를 맡는다.
바이낸스 무기한 계약에서 이더리움 매수 잔량이 매도 잔량보다 963만8500달러 많았다. 현물 바이낸스·코인베이스와 OKX·하이퍼리퀴드 무기한 계약에서도 매수 잔량이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