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 한국게임학회와 디지털 자산과 게임 분야의 서비스 확산을 위한 MOU 체결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1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와 한국게임학회가 디지털자산 서비스 확산과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정책 연구, 생태계 조성, 공동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게임학회 윤태복 회장(좌측)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 원은석 이사장(우측)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게임학회 윤태복 회장(좌측)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 원은석 이사장(우측)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이사장, 원은석 목원대 교수)가 (사)한국게임학회(회장, 윤태복)와 디지털자산 서비스 확산과 게임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게임 산업 발전과 디지털자산 분야의 서비스 확산, ▲게임 문화 및 산업 관련 교육 및 인재 양성, ▲건전한 디지털자산과 게임 생태계 구축, ▲게임 이용자의 권익 보호 및 피해 방지를 위한 활동, ▲ 디지털자산과 게임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 포럼 및 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협의하고 긴밀한 실행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게임학회는 2025년 8월 디지털자산 분과를 발족하고 원은석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여 디지털자산과 게임 산업의 융합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춘계, 추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하는 학술발표대회에 '디지털자산분과 세션'을 구성하여 전문가와 연구자가 모여 의견과 정보를 교류해왔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 이번 협약은 통해 게임과 디지털자산 업계의 전문가와 기업이 서로 교류하고 협업하는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있다.

한국게임학회 윤태복 회장은 '한국게임학회는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온 우리나라 대표 학회이다. 현재 P2E(Play to Earn: 게임 플레이를 통해 디지털자산을 획득하는 방식)가 국내에서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게임 분야에서 디지털자산에 대한 논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P2E를 넘어서는 새로운 논의와 담론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DAC 원은석 이사장은 '스테이블 코인으로 대표되는 디지털자산 서비스의 확산과 AI의 발전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M2M 결제(Machine to Machine : AI가 서로 소통하며 자동으로 수행하는 결제 방식) 및 데이터 거래 등은 게임이 새로운 유형 서비스로 진화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향후 디지털자산 및 AI를 기반으로 한 해커톤 및 세미나 등 양 분야의 산업 지평을 넓혀갈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댓글

댓글

0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냥냥이이

10:39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