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F Labs, 실물 금 거래 전격 진출…암호화폐 기업의 확장 전략 본격화
DWF Labs가 25kg 금괴 실물 거래를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암호화폐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통 자산 시장에 진입했다. 디지털 자산과 실물 투자 양쪽을 병행하는 전략으로 사업 다각화를 노리고 있다.
DWF Labs가 25kg 금괴 실물 거래를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암호화폐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통 자산 시장에 진입했다. 디지털 자산과 실물 투자 양쪽을 병행하는 전략으로 사업 다각화를 노리고 있다.
엘살바도르가 IMF의 14억 달러 대출 조건 이행을 위해 비트코인 지갑 '치보'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지속적인 BTC 매수 방침과 충돌하며 국제 신뢰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탄이 수력발전 잉여 전력을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로 연 1조 원 이상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중심의 철저한 규제와 채굴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을 국가 재정 보완 수단으로 삼고 있다.
2025년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33억 달러를 넘어섰다. 공격 수는 줄었지만 공급망 침해와 피싱 사기가 대규모 피해로 이어졌다.
메사리 리서치는 파일코인의 '온체인 클라우드'가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PDP 기반의 데이터 무결성과 자동 정산 구조로 AI, 에이전트, 고성능 컴퓨팅 등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BC카드는 해외 스테이블코인을 국내 디지털 선불카드로 전환해 외국인 관광객이 가맹점에서 결제하도록 하는 시스템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규제 논의와 맞물려 국내 결제 인프라의 새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멘틀은 ZK 밸리디움 구조 전환과 맞춤형 재무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온체인 금융 네트워크로 진화 중이다. 메사리는 2025년까지 10억 달러 이상 자산과 유틸리티 강화 전략이 디파이 중심축으로 작용할 것이라 분석했다.
Lighter가 토큰 전송과 에어드랍 양식 공개 등 일련의 움직임으로 연내 토큰 지급 기대를 키우고 있다. Polymarket에서는 사용자 86%가 에어드랍 실시에 베팅하며 낙관론이 확산됐다.
비트겟이 2025년 12월 기준 준비금 증명(PoR)을 공개하며 전체 준비금 비율 175%를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에서 1:1을 크게 웃도는 초과 담보 구조와 함께 사용자 자산 증가세도 확인됐다. 비트겟은 머클 트리 기반 검증 시스템과 보호 펀드 운영을 통해 투명성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OKX가 MiCA와 GENIUS 등 규제 수혜에 힘입어 미국·유럽 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거래량이 5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거래소들의 라이선스 확보 경쟁도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