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비트코인 결제 본격화…라이트닝 네트워크 스타트업에 118억 원 전략 투자
테더가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스피드에 약 118억 원을 투자하며 비트코인 결제 확장에 나섰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기업에서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략적 전환으로 읽힌다.
테더가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스피드에 약 118억 원을 투자하며 비트코인 결제 확장에 나섰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기업에서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략적 전환으로 읽힌다.
부탄 정부가 약 1만 개의 비트코인을 겔레푸 스마트도시 개발에 투입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경제 전환을 본격화한다. 국부펀드 DHI가 중심이 되어 비트코인 활용 계획을 추진 중이다.
부탄 정부가 비트코인 약 1만 개를 활용해 특별행정구역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 구축에 나선다. 국부펀드 DHI가 운용해온 암호화폐 자산을 실물경제에 투입하는 첫 사례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레닷페이가 시리즈 B에서 1,70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인수합병과 시장 확장에 나선다. 팬테라·서클 등 주요 벤처캐피털이 참여하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기업 레닷페이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서 굿워터 캐피털 등으로부터 1억 700만 달러를 유치했다. 회사는 글로벌 사용자 기반 확대와 M&A·컴플라이언스 강화에 나선다.
비트코인이 8.6만 달러대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청산 증가와 ETF 자금 유출이 투자심리 위축을 시사하고 있다.
비트코인 기반 전략으로 주목받았던 Kindly MD가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경고를 받았다. 고점 대비 98% 하락하며 투자자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SEC가 아베(Aave)에 대한 4년간의 조사에서 집행 조치 없이 종결을 통보했다. 디파이 업계는 이번 결정을 규제 완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디파이 테크놀로지스 자회사 밸러가 브라질 B3 거래소에서 솔라나 ETP 상장 승인을 받아 거래를 시작한다. 이는 브라질 시장 내 알트코인 투자 접근 확대를 의미한다.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온체인 활동이 1년 새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이더리움 메인넷만 거래가 늘어난 흐름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