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사고 누적 손실 92억달러…10월에만 65억달러
서틱 집계상 10월 가상자산 보안사고 총손실은 65억달러, 조정 손실은 34억7000만달러였다. 동결·반환액은 30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서틱 집계상 10월 가상자산 보안사고 총손실은 65억달러, 조정 손실은 34억7000만달러였다. 동결·반환액은 30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레드스톤은 10월 22일 스마트계약·웹 취약점 제보 프로그램 두 건을 시작했다. 웹 프로그램의 중대 등급 보상액은 1만달러(약 1335만원)다.
CMTA 전문위원회는 CIP-0113 구현 프로필을 토큰화 주식 인증 체계에서 CMTAT와 동등한 구현으로 인정했다. 개별 발행에는 별도의 기술·법률 요건이 적용된다.
키온 혼은 기존 운영 보안 안내서와 9월 공개된 Ultrafuzz를 다시 알렸다. 도구 성능 수치는 재단 자체 평가이며, 공식 문서는 실행 권한과 코드 전송 위험을 경고한다.
우버가 HSBC 토큰화 예금으로 프랭클린템플턴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매수한 뒤 주말에 일부를 매도하는 시험을 마쳤다. 자금이 수익을 내는 기간은 기존 방식보다 1.5일 길었다.
솔라나 알펜글로우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이더리움 글램스터담의 후디 테스트넷 일정은 연기됐다. 셀레스티아의 3.07Tb/s 처리량은 초기 메인넷과 다른 조건에서 측정한 벤치마크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 토큰이 31만달러어치 새로 발행됐다. 토큰화 주식 중 서비스나우(NOW)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뮤즈갓(MUSEGOD)이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개발자가 외부소유계정(EOA)의 위임을 되돌릴 수 없도록 막는 방안을 제시했다. 주소와 일반 거래 기능은 유지되지만, 개인키 탈취나 기존 토큰 승인을 막지는 못한다.
체이널리시스는 바이낸스에서 이동한 자산을 약 64억달러로 추산하고 북한 연계 조직 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 규모를 약 63억달러로 집계했다.
알리움은 스노플레이크·빅쿼리·데이터브릭스의 모든 지역에서 모든 체인의 과거 데이터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안 사고 조사는 계속되고 일부 기능에는 장애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