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해커 주소 차단 거절한 토르체인, 개별 거래 기능 없어
토르체인은 특정 주소나 스왑 한 건만 막을 기능이 없다고 밝혔다. 노드 운영자들은 네트워크 전체를 중단할 수 있지만, 이 조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토르체인은 특정 주소나 스왑 한 건만 막을 기능이 없다고 밝혔다. 노드 운영자들은 네트워크 전체를 중단할 수 있지만, 이 조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리퀴드 페더레이션은 준비금 상태를 자체 노드 기능과 공개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이드스왑은 자체 지갑 잔고에 따라 출금 요청이 대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바이낸스 사고의 피해 주소로 향하는 전송을 차단하고 지원을 제안했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 자산을 63억4000만달러(약 8조5100억원), 동결·차단액을 28억5000만달러(약 3조8304억원)로 집계했다.
금융계 인사 약 280명이 참석한 제5회 글로벌 금융 리더 투자 서밋 본회의가 3일 마무리됐다. 마지막 날 포럼에는 탈중앙화 토큰화 자산과 자산운용사의 포트폴리오 대응을 다루는 세션이 예정돼 있다.
토큰화된 미국 국채가 캔톤 네트워크에서 적격 담보로 인정돼 은행의 기존 담보 시스템에 반영됐다. 온체인 레포 거래는 아직 검토 단계다.
BNB체인은 12월 8일 Jenner 하드포크로 BSC 메인넷에 BEP-706을 적용할 예정이다. 스마트컨트랙트는 기존 초 단위 값과 별도로 블록 시각을 밀리초 단위로 조회할 수 있다.
BTCPay Server 구버전 핫월렛 유출과 관련해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 비트코인·라이트코인 거래 682건에서 약 163만달러가 추적됐다. 추적액은 전체 피해액이나 회수액을 뜻하지 않는다.
LDK 수정으로 미공개 채널의 실제 SCID를 온니언 메시지 전달에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채널 별칭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은퇴한 카르다노 스테이킹 풀에 에이다 1억3100만개 이상이 위임된 것으로 보도됐다. 에이다는 지갑에 남지만 해당 풀에서는 신규 보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즈텍 재단은 티에라 V6에서 기기 내 프라이빗 거래 증명 생성 시간을 1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에서 아즈텍으로 보내는 메시지는 최단 12초로 단축됐으며, 앞선 버전의 보안 문제도 수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