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프라이버시 기본값 추진…FOCIL 등 기술 검토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기술 개발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프라이빗 읽기·쓰기·증명을 중심으로 관련 제안이 검토되고 있지만 메인넷 적용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기술 개발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프라이빗 읽기·쓰기·증명을 중심으로 관련 제안이 검토되고 있지만 메인넷 적용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지캐시에서 무제한 위조 코인을 만들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콜드카드 펌웨어 오류와 AI 기반 거래 자동화 악용 사례도 이어졌다.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의 프라이버시 기술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적용 범위는 제시하지 않았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에이전트 웜홀(WORM) 보유 지갑이 하루 새 836개 늘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아티피셜 도지(AD)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가 10월 6일 세폴리아 테스트넷에서 시험된다. 무료 테스트 ETH와 반복 생성 가능한 신원을 악용해 블록 경매를 방해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캐시 기반 NFT 프로젝트 zkSNARKs가 1700만달러를 조달했지만, 자금 배분과 기능 구현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북한 연계 해킹과 미국 CLARITY 법안 논쟁도 가상자산 업계의 보안·규제 쟁점으로 부상했다.
리도가 Simple DVT Module의 정규 클러스터 72개 운영을 종료하고 Community Staking Module 중심 구조로 전환했다. Super Cluster 10개는 계속 운영된다.
써클이 유에스디코인(USDC)과 EURC를 기반으로 결제·외환·거래·정산을 지원하는 아크 메인넷을 출범했다. 아크는 첫날 100곳 이상의 기관·생태계 참여자와 1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했다.
에이브 V4가 서클의 공개 레이어1 아크에 배포돼 USDC·EURC·cirBTC·WETH 기반 대출시장을 열었다. 초기 자산 한도는 아크의 유동성 형성 상황을 반영해 보수적으로 설정됐다.
악성코드 운영자들이 명령·제어(C2) 정보와 페이로드 위치를 퍼블릭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사례가 최근 1년 새 420% 늘었다. 체이널리시스는 블록체인을 삭제하기 어려운 통신 인프라로 악용하는 수법이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