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민회의소, 압수 암호화폐 보관 기금 신설 제안
러시아 시민회의소가 범죄수익으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전용 기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민회의소는 “압수 자금은 국가 이익을 위해 활용돼야 하며 사회, 환경, 교육 등 많은 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 또 압수한 암호화폐는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기금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시민회의소는 현행법에 따라 러시아에서 시민사회와 정부 간 대화를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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