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오라클(Oracle)이 기업 차입 확대와 데이터센터 임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인해 2028 회계연도까지 순조정 후 부채가 현재 약 1,000억달러에서 2,900억달러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이번 분석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에 따른 투자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오라클은 최근 몇 년간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투자와 AI 관련 시스템 확충에 집중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