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바이낸스 대변 활동, '고위험 직군' 경고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허이가 최근 X(구 트위터)에서 '바이낸스 소셜미디어 운영자(일명 바이낸스 소속 편집자)'가 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는 고위험 직군이며, 한 명은 이미 수감됐고 다른 한 명은 조사를 받고 있다. 내 위챗을 해킹한 이는 추적 중이다'라고 답했다. 허이는 이어 '공식 계정 운영자나 편집자에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하며, 이와 관련된 밈(Meme)도 더 이상 다루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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