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현지 데이터 플랫폼 msx.com에 따르면, 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0.26%, S&P500 지수는 0.61%, 나스닥 지수는 0.91% 오르며 3대 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관련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솔라나(Solana)는 6.47% 상승했고, 코인베이스(Coinbase)는 4.67% 올랐다. 이밖에도 Strategy는 4.24%, SharpLink는 3.72%, BitMine은 3.17%, Circle은 1.44% 올랐다.
msx.com은 다양한 실물자산(RWA)을 기반으로 한 토큰을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현재 AAPL, AMZN, GOOGL, META, MSFT, NFLX, NVDA 등의 미국 주식 및 ETF 기반 토큰이 상장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