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제공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1월 6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솔라나(Solana, SOL) 현물 ETF에 총 922만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Fidelity SOL ETF(FSOL)'로, 하루 동안 775만달러가 신규 유입됐다. FSOL의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억 3,000만달러다.
그레이스케일의 'Grayscale SOL ETF(GSOL)'는 102만달러가 유입돼 누적 순유입액 1억 1,100만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솔라나 현물 ETF의 순자산 총액은 11억달러이며, 솔라나 자산 비중은 전체의 1.40%다. 지금까지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8억 100만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