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창업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최근 자신이 COIN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1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나는 주식을 일부 팔았다”며 “13년 동안 스타트업에 전념하면서 99.999%의 순자산을 한 종목에 계속 묶어두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자산 다변화는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다만 암스트롱은 “여전히 순자산 대부분은 COIN에 있다”며 “코인베이스의 장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 수익은 다른 창업 활동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