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Core) 주요 기여자 리치 라인스(Rich Rines)가 코어의 비트코인 수익 인프라와 네오뱅크(neo-bank) 전략을 공개했다.
라인스에 따르면 코어는 ‘사토시 플러스(Satoshi Plus)’ 합의 방식을 통해 비트코인 해시 위임과 스테이킹을 결합, 비트코인 기반 수익을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코어는 이를 바탕으로 런던증권거래소(LSE)에 비트코인 수익 상장지수상품(ETP)을 출시했으며,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수익 상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어는 결제 인프라 기업 모빌럼(Mobilum)과 함께 비트코인 네오뱅크 ‘샛페이(SatPay)’를 개발 중이다. 샛페이는 비트코인 디파이 수익과 전통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코어는 이 과정에서도 이용자 자산을 직접 보관하지 않는 비수탁(Non-custodial) 스테이킹 모델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구상은 비트코인 디파이 수익 구조를 전통 금융 시장 및 결제 서비스와 연계하려는 시도로, 기관 자금 유입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