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1월 6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2억43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이날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블랙록(BlackRock)의 IBIT로, 2억2900만 달러 규모가 유입됐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2억9810만 달러에 달한다.
반면,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피델리티(Fidelity)의 FBTC로, 하루 동안 3억12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20억8200만 달러로 조사됐다.
현재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자산은 1208억5500만 달러이며,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ETF 자산 비율은 6.54%다. 지금까지 누적 순유입액은 575억3800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