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전력회사 엔티피씨(NTPC)가 해외 우라늄 자산 발굴을 위한 컨설턴트를 찾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인도는 원자력 발전 용량을 10배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번 움직임은 원전 확대에 필요한 우라늄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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