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보안 분석 플랫폼 Ember에 따르면, 카이토(Kaito)의 다중 서명 컨트랙트 주소에서 토큰을 수령한 한 주소가 약 8시간 전 500만 KAITO(약 282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카이토 멀티시그 컨트랙트는 5일 전 총 2,400만 KAITO(약 1,331만 달러)를 5개의 주소에 분산 전송한 바 있다.
이번 이체는 카이토 관련 물량이 거래소로 유입된 사례로, 시장 반응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