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처구루(Watcher.Guru)는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가 과도하게 높다”며 10% 상한선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제안은 미국 내 평균 신용카드 금리가 20%를 넘는 등 소비자들의 금융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정책을 통해 ‘서민 보호’와 ‘금융 정의 실현’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발언은 현재 미국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경제 공약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